2026년 밀양시 출산·육아 지원금 총정리 | 금액·조건·신청방법 한눈에
밀양시는 2026년 들어 출산 지원을 전국에서도 손꼽힐 만큼 크게 늘렸습니다. 출산장려금이 첫째 200만 원, 둘째 500만 원, 셋째 이상 1,000만 원으로 두 배 올랐고, 임신 20주부터 받는 임신지원금 30만 원과 난임 시술비 본인부담금 90% 지원이 새로 생겼습니다. 인구감소지역이라 아동수당도 다른 지역보다 많이 받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 국가·경상남도·밀양시 3단계 출산지원금과 임산부 혜택을 한 페이지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2026년 출산·육아 지원금 가이드
경상남도 밀양시
국가 공통 + 경상남도 + 밀양시 지원금 총정리
출처: 복지로 · 정부24 · 경상남도청 · 밀양시청 · 밀양시보건소 공식 홈페이지 기준 (2026년 9월 확인)
| 지원금명 | 단계 | 대상 | 금액 | 신청처 |
|---|---|---|---|---|
| 첫만남이용권 | 국가 | 출생아 전체 | 첫째 200만 원 / 둘째+ 300만 원 | 정부24 |
| 부모급여 | 국가 | 0~23개월 | 0세 월 100만 원 / 1세 월 50만 원 | 복지로 |
| 아동수당 | 국가 | 만 9세 미만 (0~107개월) | 월 11만~12만 원 (인구감소지역) | 복지로 |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 광역 | 경남 거주 중위소득 180% 이하 출산가정 |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 | 보건소 · 복지로 |
|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 광역 | 경남 거주 난임·임산부 | 상담·심리지원 (무료) | 보건소 · 정신건강복지센터 |
| 밀양시 출산장려금 | 기초 |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 첫째 200만 원 / 둘째 500만 원 / 셋째+ 1,000만 원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 밀양시 임신지원금 | 기초 | 180일 이상 거주 · 임신 20주 이상 | 30만 원 (밀양사랑카드) | 밀양시보건소 · 정부24 |
| 난임부부 시술비 추가지원 | 기초 | 정부 난임 시술비 지원 대상자 | 본인부담금의 90% 시비 지원 | 밀양시보건소 |
|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 기초 |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 다자녀 산모 90% 감면 | 밀양공공산후조리원 |
지원금 수령 흐름 — 언제 무엇을 받나요?
임
임신
임신 확인 후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밀양시 임신지원금 (30만원)
난임 시술비 90% 추가지원
밀양시 임신지원금 (30만원)
난임 시술비 90% 추가지원
출
출산
출생신고 직후
첫만남이용권 (200~300만원)
밀양시 출산장려금 1회차
공공산후조리원 감면
밀양시 출산장려금 1회차
공공산후조리원 감면
영
영아기
0~2세
부모급여 (월 50~100만원)
아동수당 (월 11~12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아동수당 (월 11~12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유
유아기
3~8세
아동수당 (만 9세 미만)
출산장려금 분할분 (최대 8회)
어린이집·누리과정 보육료
출산장려금 분할분 (최대 8회)
어린이집·누리과정 보육료
국가 공통 지원금
전국 동일 적용 — 거주 지역 무관
첫만남이용권
200만
첫째 기준
바우처
부모급여 (0세)
100만
월 지급
현금
아동수당
11만
월 지급 (인구감소지역)
현금
첫만남이용권
대상
출생아 전체
소득기준 없음
거주기간 조건 없음
출생순위별 차등
금액
첫째 200만 원 / 둘째 이상 300만 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출생일로부터 2년 내 사용)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또는 정부24 온라인
신청처
정부24 →
부모급여
대상
만 0~23개월 영아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금액
0세(0~11개월) 월 100만 원 / 1세(12~23개월) 월 50만 원
2년간 총 1,800만 원 /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차감 후 잔액 지급
2년간 총 1,800만 원 /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차감 후 잔액 지급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 복지로 또는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신청처
복지로 →
아동수당 (2026년 4월 확대)
대상
만 9세 미만 (0~107개월) 아동 전체
소득기준 없음
거주기간 조건 없음
※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2026년 4월부터 만 8세 미만 →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됐고, 1~3월 미지급분은 4월에 소급 지급됐습니다.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올려 만 13세 미만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금액
월 11만~12만 원 (밀양시는 법정 인구감소지역이라 최고 티어 적용)
※ 2026년부터 지역별 차등이 도입돼 수도권은 월 10만 원, 비수도권은 월 10만 5천 원, 법정 인구감소지역은 월 11만 원이 지급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1만 원이 더해져 월 12만 원이 됩니다. 현금과 상품권 중 어느 방식으로 받을지는 신청 시 선택하게 되므로, 상품권 사용이 불편하지 않다면 12만 원 쪽이 유리합니다.
※ 2026년부터 지역별 차등이 도입돼 수도권은 월 10만 원, 비수도권은 월 10만 5천 원, 법정 인구감소지역은 월 11만 원이 지급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1만 원이 더해져 월 12만 원이 됩니다. 현금과 상품권 중 어느 방식으로 받을지는 신청 시 선택하게 되므로, 상품권 사용이 불편하지 않다면 12만 원 쪽이 유리합니다.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신청 권장 /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
연령 초과로 지급이 끊겼던 2017년 1월생~2018년 3월생은 직권신청으로 자동 처리됩니다.
연령 초과로 지급이 끊겼던 2017년 1월생~2018년 3월생은 직권신청으로 자동 처리됩니다.
신청처
복지로 →
경상남도 추가 지원금
경상남도 거주자 전용 — 국가 지원금과 중복 수령 가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
서비스 신청일 기준 산모와 출생아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상남도인 출산가정 중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신청일 기준 도내 주소
출생순위 무관
※ 외국인은 체류자격이 F-2(거주)·F-5(영주)·F-6(결혼이민)인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액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료 중 정부지원금을 뺀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경상남도가 추가 지원
지원액은 태아 유형(단태아·다태아), 출산 순위, 소득 구간, 서비스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원액은 태아 유형(단태아·다태아), 출산 순위, 소득 구간, 서비스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청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 이내 (미숙아·사산 등은 예외 인정) / 복지로 온라인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처
복지로 →
확인
본인부담금 지원액은 경상남도 지침과 시·군 예산에 따라 매년 달라지고, 시·군이 별도로 얹어주는 금액도 있습니다. 신청 전 밀양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담당(055-359-7050)에 실제 본인부담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대상
경상남도에 거주하며 난임 또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내용
난임 스트레스·산전우울·산후우울에 대한 상담과 심리지원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가 2026년 들어 지원 범위를 넓혔습니다. 현금 지원이 아니라 상담 서비스 형태입니다.
신청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실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 후 예약
신청처
경상남도청 →
확인
심리지원 사업은 운영 기관과 제공 범위가 시·군마다 다르고 연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밀양시 거주자는 밀양시보건소 건강증진과(055-359-7050)에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먼저 확인하세요.
밀양시 추가 지원금
밀양시 거주자 전용 — 국가·경상남도 지원금과 중복 수령 가능
밀양시 출산장려금 (2026년 2배 인상)
대상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밀양시에 출생신고를 하고 거주하는 가정
관내 거주 요건 있음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별 차등
금액
첫째 200만 원 / 둘째 500만 원 / 셋째 이상 1,000만 원
2025년까지는 첫째 100만 원, 둘째 200만 원, 셋째 이상 500만 원이었습니다. 조례 개정으로 모든 순위가 두 배로 올랐습니다.
2025년까지는 첫째 100만 원, 둘째 200만 원, 셋째 이상 500만 원이었습니다. 조례 개정으로 모든 순위가 두 배로 올랐습니다.
지급
한 번에 주지 않고 최대 8회에 걸쳐 분할 지급합니다. 금액이 큰 만큼 지급 기간도 길어서, 그 기간 동안 밀양시에 계속 거주하는 것이 전제입니다.
신청
출생신고와 함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신청처
밀양시청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확인
분할 회차별 금액과 지급 간격(몇 개월마다 얼마씩인지), 그리고 중간에 전출할 경우 잔여분 처리 기준은 공개된 보도자료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금액이 큰 만큼 이 부분이 중요하니, 신청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밀양시청에 회차별 지급 계획을 꼭 확인하세요.
밀양시 임신지원금 (2026년 신설)
대상
신청일 기준 밀양시에 180일 이상 주소를 둔 임신 20주 이후부터 출산일까지의 임신부
거주 180일 이상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금액
30만 원 — 밀양사랑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급합니다. 사용 가능 업종은 밀양시보건소가 별도 목록으로 안내합니다.
신청
임신 20주 이후부터 출산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출산 후에는 신청할 수 없으니 20주가 지나면 바로 챙기세요.
구비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임신 20주 이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임신확인서입니다. 등·초본은 신청일 당일 또는 그 이후 발급분만 인정됩니다. 정부24 온라인으로 신청하면서 행정정보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신분증과 등·초본은 내지 않아도 됩니다.
구비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임신 20주 이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임신확인서입니다. 등·초본은 신청일 당일 또는 그 이후 발급분만 인정됩니다. 정부24 온라인으로 신청하면서 행정정보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신분증과 등·초본은 내지 않아도 됩니다.
신청처
밀양시청 →
밀양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담당 055-359-7050
난임부부 시술비 추가지원 (2026년 신설)
대상
정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밀양시 거주 난임부부
관내 거주
정부 지원 대상자
출생순위 무관
금액
정부 지원금을 제외하고 남는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시비로 추가 지원합니다. 사실상 본인 부담이 10% 수준까지 줄어드는 구조로, 경남 시·군 중에서도 지원 폭이 큰 편입니다.
신청
정부 난임 시술비 지원 결정통지서를 받은 뒤 밀양시보건소에 추가지원을 신청합니다.
신청처
밀양시청 →
밀양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담당 055-359-7050
확인
난임 시술비 추가지원의 1회당 상한액이나 지원 횟수 제한이 있는지는 공개 자료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급여 항목까지 90%가 적용되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니, 시술 전에 밀양시보건소(055-359-7050)에 적용 범위를 문의하세요.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대상
밀양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 (감면 폭은 2자녀 이상 다자녀 산모가 가장 큽니다)
관내 거주
다자녀 우대
소득기준 없음
내용
다자녀 산모(2자녀 이상)의 이용료 감면율이 기존 70%에서 90%로 확대됐습니다. 민간 산후조리원 대비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항목이라, 밀양에서 출산을 계획한다면 예약 경쟁을 감안해 일찍 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
밀양공공산후조리원에 직접 예약·신청 (이용 정원이 제한적이라 임신 중기에 미리 문의 권장)
신청처
밀양시청 →
밀양공공산후조리원
확인
첫째 출산 산모의 기본 감면율과 이용료 기준액은 공개 자료에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감면 후 실제 부담액은 밀양공공산후조리원에 직접 문의해 확인하세요.
놓치기 쉬운 꿀팁 & 주의사항
- 국가·경상남도·밀양시 지원금은 모두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첫째를 출산하면 임신지원금 30만 원 +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 밀양시 출산장려금 200만 원으로 430만 원을 받고, 여기에 부모급여 2년치 1,800만 원과 아동수당(월 11만~12만 원)이 더해집니다.
- 밀양시는 법정 인구감소지역이라 아동수당을 월 11만 원 받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1만 원이 더해져 12만 원입니다. 만 9세 미만까지 받으면 상품권 선택만으로 100만 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 임신지원금 30만 원은 출산 후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임신 20주부터 출산일까지가 신청 가능 기간이라, 20주 검진을 받으면 임신확인서를 챙겨 바로 보건소에 신청하세요. 거주 요건 180일도 함께 계산해보셔야 합니다.
- 임신지원금 신청 시 주민등록등·초본은 신청일 당일 또는 그 이후 발급분만 인정됩니다. 미리 떼어둔 서류는 반려될 수 있으니, 정부24 온라인 신청으로 행정정보공동이용에 동의하는 쪽이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 출산장려금은 최대 8회 분할입니다. 금액이 큰 대신 지급이 끝날 때까지 밀양시에 계속 거주해야 하는 구조이니, 이사 계획이 있다면 잔여분 처리 기준을 미리 확인하세요.
- 난임 시술을 준비 중이라면 밀양의 본인부담금 90% 지원은 전국적으로도 지원 폭이 큰 편입니다. 다만 정부 지원 결정통지서가 먼저 있어야 하므로, 보건소 신청 → 통지서 수령 → 시술 순서를 지키세요. 통지서 발급 전에 받은 시술은 소급이 안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의
이 정보는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지원금 금액·조건은 예산 상황과 조례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밀양시보건소(055-359-7050)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이 글이 2026년 밀양시 출산·육아 지원금을 빠짐없이 챙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임신지원금은 출산 전에만 신청할 수 있고 아동수당은 지급 방식 선택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니, 이 두 가지만은 미리 챙겨두시면 좋겠습니다. 아래에서 인근 지역의 지원금 정보도 확인해보세요.
아는 만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을 놓치지 마세요.
※ 출처: 복지로(bokjiro.go.kr) · 정부24(gov.kr) · 경상남도청(gyeongnam.go.kr) · 경상남도 복지포털 · 밀양시청(miryang.go.kr) · 밀양시보건소 출산장려 지원시책 안내 (2026년 9월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