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양산시 출산·육아 지원금 총정리 | 금액·조건·신청방법 한눈에
양산시에 거주 중이라면 국가 공통 지원금 외에도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자체 운영하는 추가 혜택이 따로 있습니다. 양산시는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비를 따로 운영해 첫째만 출산해도 10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2026년 9월 현재 이 두 가지를 대폭 올리는 조례 개정이 시의회에서 진행 중입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 국가·경상남도·양산시 3단계 출산지원금과 임산부 혜택, 그리고 개정 추진 중인 내용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 출산·육아 지원금 가이드
경상남도 양산시
국가 공통 + 경상남도 + 양산시 지원금 총정리
출처: 복지로 · 정부24 · 경상남도청 · 양산시청 · 「양산시 저출산 대책 및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기준 (2026년 9월 확인)
| 지원금명 | 단계 | 대상 | 금액 | 신청처 |
|---|---|---|---|---|
| 첫만남이용권 | 국가 | 출생아 전체 | 첫째 200만 원 / 둘째+ 300만 원 | 정부24 |
| 부모급여 | 국가 | 0~23개월 | 0세 월 100만 원 / 1세 월 50만 원 | 복지로 |
| 아동수당 | 국가 | 만 9세 미만 (0~107개월) | 월 10만 5천 원 (비수도권) | 복지로 |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 광역 | 경남 거주 중위소득 180% 이하 출산가정 |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 | 보건소 · 복지로 |
|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 광역 | 경남 거주 난임·임산부 | 상담·심리지원 (무료) | 보건소 · 정신건강복지센터 |
| 양산시 출산장려금 | 기초 | 출생일부터 신청일까지 양산 거주 | 첫째 50만 원 / 둘째 100만 원 / 셋째+ 200만 원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 양산시 산후조리비 | 기초 | 출생일 이전 6개월 이상 연속 거주 | 출산 1회당 50만 원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 기초 | 생후 5~12개월 영아 가정 (선정) | 30만 원 (자부담 6만 원 포함) | 경남바로서비스 · 보건소 |
지원금 수령 흐름 — 언제 무엇을 받나요?
임
임신
임신 확인 후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출
출산
출생신고 직후
첫만남이용권 (200~300만원)
양산시 출산장려금
양산시 산후조리비 (50만원)
양산시 출산장려금
양산시 산후조리비 (50만원)
영
영아기
0~2세
부모급여 (월 50~100만원)
아동수당 (월 10만5천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아동수당 (월 10만5천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유
유아기
3~8세
아동수당 (만 9세 미만)
영양꾸러미 바우처 (5~12개월)
어린이집·누리과정 보육료
영양꾸러미 바우처 (5~12개월)
어린이집·누리과정 보육료
국가 공통 지원금
전국 동일 적용 — 거주 지역 무관
첫만남이용권
200만
첫째 기준
바우처
부모급여 (0세)
100만
월 지급
현금
아동수당
10.5만
월 지급 (비수도권)
현금
첫만남이용권
대상
출생아 전체
소득기준 없음
거주기간 조건 없음
출생순위별 차등
금액
첫째 200만 원 / 둘째 이상 300만 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출생일로부터 2년 내 사용)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또는 정부24 온라인
신청처
정부24 →
부모급여
대상
만 0~23개월 영아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금액
0세(0~11개월) 월 100만 원 / 1세(12~23개월) 월 50만 원
2년간 총 1,800만 원 /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차감 후 잔액 지급
2년간 총 1,800만 원 /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차감 후 잔액 지급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 복지로 또는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신청처
복지로 →
아동수당 (2026년 4월 확대)
대상
만 9세 미만 (0~107개월) 아동 전체
소득기준 없음
거주기간 조건 없음
※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2026년 4월부터 만 8세 미만 →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됐고, 1~3월 미지급분은 4월에 소급 지급됐습니다.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올려 만 13세 미만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금액
월 10만 5천 원 (양산은 비수도권이므로 상향액 적용)
※ 2026년부터 지역별 차등이 도입돼 수도권은 월 10만 원, 비수도권은 월 10만 5천 원, 법정 인구감소지역은 월 11만~12만 원(지역사랑상품권 지급 시 1만 원 추가)이 지급됩니다. 양산시는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비수도권 기준이 적용됩니다.
※ 2026년부터 지역별 차등이 도입돼 수도권은 월 10만 원, 비수도권은 월 10만 5천 원, 법정 인구감소지역은 월 11만~12만 원(지역사랑상품권 지급 시 1만 원 추가)이 지급됩니다. 양산시는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비수도권 기준이 적용됩니다.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신청 권장 /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
연령 초과로 지급이 끊겼던 2017년 1월생~2018년 3월생은 직권신청으로 자동 처리됩니다.
연령 초과로 지급이 끊겼던 2017년 1월생~2018년 3월생은 직권신청으로 자동 처리됩니다.
신청처
복지로 →
경상남도 추가 지원금
경상남도 거주자 전용 — 국가 지원금과 중복 수령 가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
서비스 신청일 기준 산모와 출생아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상남도인 출산가정 중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신청일 기준 도내 주소
출생순위 무관
※ 외국인은 체류자격이 F-2(거주)·F-5(영주)·F-6(결혼이민)인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액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료 중 정부지원금을 뺀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경상남도가 추가 지원
지원액은 태아 유형(단태아·다태아), 출산 순위, 소득 구간, 서비스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원액은 태아 유형(단태아·다태아), 출산 순위, 소득 구간, 서비스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청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 이내 (미숙아·사산 등은 예외 인정) / 복지로 온라인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처
복지로 →
확인
본인부담금 지원액은 경상남도 지침과 시·군 예산에 따라 매년 달라지고, 시·군이 별도로 얹어주는 금액도 있습니다. 신청 전 양산시보건소 모자보건 담당부서에 실제 본인부담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대상
경상남도에 거주하며 난임 또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내용
난임 스트레스·산전우울·산후우울에 대한 상담과 심리지원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가 2026년 들어 지원 범위를 넓혔습니다. 현금 지원이 아니라 상담 서비스 형태입니다.
신청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실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 후 예약
신청처
경상남도청 →
확인
심리지원 사업은 운영 기관과 제공 범위가 시·군마다 다르고 연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양산시 거주자는 양산시보건소에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먼저 확인하세요.
양산시 추가 지원금
양산시 거주자 전용 — 국가·경상남도 지원금과 중복 수령 가능
양산시 출산장려금
대상
출생일 또는 입양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세대
출생일부터 계속 거주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별 차등
금액
첫째 50만 원 / 둘째 100만 원 / 셋째 이상 200만 원 (출산 시 지급)
셋째 이상은 보조금을 합산해 2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셋째 이상은 보조금을 합산해 2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신청
출생신고한 날 또는 입양한 날부터 6개월 이내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제출
신청처
양산시청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예고
2026년 9월, 출산장려금을 첫째 100만 원 · 둘째 200만 원 · 셋째 이상 300만 원으로 올리는 조례 개정안이 양산시의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셋째 이상은 신청 시 200만 원을 먼저 주고, 생후 12개월까지 자녀와 보호자가 양산시 주민등록을 유지하면 나머지 100만 원을 12개월이 되는 달에 지급하는 분할 방식이 도입됩니다. 다만 본회의 의결·공포와 적용 시점(어느 날짜 출생아부터인지)은 아직 확정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위 표의 금액은 현행 조례 기준이며, 출산이 임박했다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시행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양산시 산후조리비
대상
출생일 이전부터 출생일까지 연속해서 6개월 이상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출산가정의 부 또는 모
출생 전 6개월 연속 거주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 출산장려금과 달리 출생 이전의 거주 기간을 봅니다. 임신 중에 양산으로 이사했다면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이 채워지는지 미리 계산해두세요.
금액
출산 1회당 50만 원
현행 조례는 출생아 수와 관계없이 출산 1회를 기준으로 지급합니다.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양육에 필요한 서비스 이용과 물품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항목입니다.
현행 조례는 출생아 수와 관계없이 출산 1회를 기준으로 지급합니다.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양육에 필요한 서비스 이용과 물품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항목입니다.
신청
출생신고한 날부터 6개월 이내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처
양산시청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예고
산후조리비도 같은 개정안에서 기준이 바뀝니다. '출산 1회당 50만 원'에서 '출생아 1명당 양산사랑상품권 50만 포인트'로 변경돼, 쌍둥이는 100만 포인트, 세쌍둥이는 150만 포인트를 받게 됩니다. 다태아 가정이라면 시행 시점에 따라 받는 금액이 두세 배 달라지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금이 아니라 지역화폐로 바뀌는 점도 함께 확인하세요.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대상
양산시에 거주하는 생후 5~12개월 영아를 키우는 가정 (2026년 사업은 2025년 7월~2026년 6월 출생아 대상)
관내 거주
선정 우선순위 있음
출생순위 무관
※ 영양플러스 미수혜자, 주거·의료급여 수급가구, 자녀 2명 이상 다자녀 가구를 우선 선정하고, 조건이 같으면 신청 순서로 정합니다.
금액
바우처 30만 원 (자부담 6만 원 포함 / 주거·의료급여 수급가구는 자부담 면제)
경남 농·축·수·임산물과 일부 가공식품을 온라인 쇼핑몰 e경남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쌀·채소·육류·생선 등 이유식 식재료 위주입니다.
경남 농·축·수·임산물과 일부 가공식품을 온라인 쇼핑몰 e경남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쌀·채소·육류·생선 등 이유식 식재료 위주입니다.
신청
연중 상시가 아니라 정해진 기간에 2회 모집합니다. 2026년은 5월(2025년 7~12월 출생아)과 7월(2026년 1~6월 출생아)에 접수했습니다.
생후 5개월 이전에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실제 사용은 생후 5개월부터입니다.
생후 5개월 이전에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실제 사용은 생후 5개월부터입니다.
신청처
양산시청 →
경남바로서비스 온라인 접수 또는 양산시보건소 방문
놓치기 쉬운 꿀팁 & 주의사항
- 국가·경상남도·양산시 지원금은 모두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첫째를 출산하면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 양산시 출산장려금 50만 원 + 산후조리비 50만 원으로 출산 직후 300만 원을 받고, 여기에 부모급여 2년치 1,800만 원과 아동수당(월 10만 5천 원)이 더해집니다.
- 양산시는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비가 별개 사업입니다. 하나만 신청하고 끝내는 경우가 있는데, 둘 다 읍·면·동에서 접수하니 출생신고 때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두 지원금의 거주 요건 기준점이 다릅니다. 출산장려금은 출생일 이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 산후조리비는 출생일 이전 6개월 연속 거주입니다. 임신 중 전입한 가정은 산후조리비에서 걸릴 수 있으니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을 먼저 계산해보세요.
- 신청 기한은 둘 다 출생신고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다른 지역보다 짧은 편이라 미루다 놓치기 쉽습니다.
- 금액 인상 개정안이 진행 중입니다. 출산 예정일이 가깝다면 시행일과 적용 대상 출생일을 읍·면·동에 확인하세요. 며칠 차이로 첫째 기준 50만 원이 갈릴 수 있습니다.
- 영양꾸러미 바우처는 모집 기간이 1년에 두 번, 각 5일 정도로 매우 짧습니다. 출산 후 바로 챙기기보다 생후 5개월이 다가올 무렵 양산시보건소 공고를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주의
이 정보는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지원금 금액·조건은 예산 상황과 조례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특히 양산시는 출산장려금·산후조리비 조례 개정이 진행 중이므로, 신청 전 반드시 양산시청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이 글이 2026년 양산시 출산·육아 지원금을 빠짐없이 챙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비 두 가지를 따로 신청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신청 기한이 출생신고일로부터 6개월로 짧다는 점만은 꼭 기억해두세요. 아래에서 인근 지역의 지원금 정보도 확인해보세요.
아는 만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을 놓치지 마세요.
※ 출처: 복지로(bokjiro.go.kr) · 정부24(gov.kr) · 경상남도청(gyeongnam.go.kr) · 경상남도 복지포털 · 양산시청(yangsan.go.kr) · 「양산시 저출산 대책 및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2026년 9월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