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산청군 출산·육아 지원금 총정리 | 금액·조건·신청방법 한눈에
산청군의 출산장려금은 출산할 때 50만 원을 먼저 받고, 이후 매달 통장으로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첫째는 월 10만 원씩 2년(총 290만 원), 둘째는 3년(총 410만 원), 셋째 이상은 월 20만 원씩 5년(총 1,250만 원)입니다. 둘째부터는 건강보장보험료도 5년간 군이 대신 내주고, 인구감소지역이라 아동수당도 다른 지역보다 많이 받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 국가·경상남도·산청군 3단계 출산지원금과 임산부 혜택을 한 페이지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2026년 출산·육아 지원금 가이드
경상남도 산청군
국가 공통 + 경상남도 + 산청군 지원금 총정리
출처: 복지로 · 정부24 · 경상남도청 · 산청군청 · 「산청군 출산장려금 및 출생아 건강보장보험료 지원 조례」 기준 (2026년 10월 확인)
| 지원금명 | 단계 | 대상 | 금액 | 신청처 |
|---|---|---|---|---|
| 첫만남이용권 | 국가 | 출생아 전체 | 첫째 200만 원 / 둘째+ 300만 원 | 정부24 |
| 부모급여 | 국가 | 0~23개월 | 0세 월 100만 원 / 1세 월 50만 원 | 복지로 |
| 아동수당 | 국가 | 만 9세 미만 (0~107개월) | 월 11만~12만 원 (인구감소지역) | 복지로 |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 광역 | 경남 거주 중위소득 180% 이하 출산가정 |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 | 보건소 · 복지로 |
|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 광역 | 경남 거주 난임·임산부 | 상담·심리지원 (무료) | 보건소 · 정신건강복지센터 |
| 산청군 출산장려금 | 기초 | 출생일 현재 6개월 이상 산청 거주 | 첫째 290만 원 / 둘째 410만 원 / 셋째+ 1,250만 원 | 읍·면 행정복지센터 |
| 둘째 이상 건강보장보험료 | 기초 | 출산장려금 대상 가정의 둘째 이상 | 월 3만 원 이하 · 5년 납입 | 읍·면 행정복지센터 |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기초 | 산청 거주 출산가정 | 100만 원 이내 또는 본인부담금 90% | 산청군보건소 |
|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 기초 | 산청 내 주택 구입·거주 신혼부부·출산가구 | 이자 3% 이내 · 연 최대 150~240만 원 | 미래전략담당관 |
지원금 수령 흐름 — 언제 무엇을 받나요?
임
임신
임신 확인 후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보건소 임산부 등록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보건소 임산부 등록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출
출산
출생신고 직후
첫만남이용권 (200~300만원)
출산장려금 50만원 (출산 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장려금 50만원 (출산 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영
영아기
0~2세
부모급여 (월 50~100만원)
아동수당 (월 11~12만원)
출산장려금 월 10~20만원
아동수당 (월 11~12만원)
출산장려금 월 10~20만원
유
유아기
3~8세
아동수당 (만 9세 미만)
셋째+ 출산장려금 (5년간 매월)
둘째+ 건강보장보험료 (5년)
셋째+ 출산장려금 (5년간 매월)
둘째+ 건강보장보험료 (5년)
국가 공통 지원금
전국 동일 적용 — 거주 지역 무관
첫만남이용권
200만
첫째 기준
바우처
부모급여 (0세)
100만
월 지급
현금
아동수당
11만
월 지급 (인구감소지역)
현금
첫만남이용권
대상
출생아 전체
소득기준 없음
거주기간 조건 없음
출생순위별 차등
금액
첫째 200만 원 / 둘째 이상 300만 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출생일로부터 2년 내 사용)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또는 정부24 온라인
신청처
정부24 →
부모급여
대상
만 0~23개월 영아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금액
0세(0~11개월) 월 100만 원 / 1세(12~23개월) 월 50만 원
2년간 총 1,800만 원 /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차감 후 잔액 지급
2년간 총 1,800만 원 /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차감 후 잔액 지급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 복지로 또는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신청처
복지로 →
아동수당 (2026년 4월 확대)
대상
만 9세 미만 (0~107개월) 아동 전체
소득기준 없음
거주기간 조건 없음
※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2026년 4월부터 만 8세 미만 →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됐고, 1~3월 미지급분은 4월에 소급 지급됐습니다.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올려 만 13세 미만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금액
월 11만~12만 원 (산청군은 법정 인구감소지역이라 최고 티어 적용)
※ 2026년부터 지역별 차등이 도입돼 수도권은 월 10만 원, 비수도권은 월 10만 5천 원, 법정 인구감소지역은 월 11만 원이 지급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1만 원이 더해져 월 12만 원이 됩니다. 현금과 상품권 중 어느 방식으로 받을지는 신청 시 선택하게 되므로, 상품권 사용이 불편하지 않다면 12만 원 쪽이 유리합니다.
※ 2026년부터 지역별 차등이 도입돼 수도권은 월 10만 원, 비수도권은 월 10만 5천 원, 법정 인구감소지역은 월 11만 원이 지급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1만 원이 더해져 월 12만 원이 됩니다. 현금과 상품권 중 어느 방식으로 받을지는 신청 시 선택하게 되므로, 상품권 사용이 불편하지 않다면 12만 원 쪽이 유리합니다.
신청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신청 권장 /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
연령 초과로 지급이 끊겼던 2017년 1월생~2018년 3월생은 직권신청으로 자동 처리됩니다.
연령 초과로 지급이 끊겼던 2017년 1월생~2018년 3월생은 직권신청으로 자동 처리됩니다.
신청처
복지로 →
경상남도 추가 지원금
경상남도 거주자 전용 — 국가 지원금과 중복 수령 가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
서비스 신청일 기준 산모와 출생아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상남도인 출산가정 중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신청일 기준 도내 주소
출생순위 무관
※ 외국인은 체류자격이 F-2(거주)·F-5(영주)·F-6(결혼이민)인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액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료 중 정부지원금을 뺀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경상남도가 추가 지원
지원액은 태아 유형(단태아·다태아), 출산 순위, 소득 구간, 서비스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원액은 태아 유형(단태아·다태아), 출산 순위, 소득 구간, 서비스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청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 이내 (미숙아·사산 등은 예외 인정) / 복지로 온라인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처
복지로 →
확인
본인부담금 지원액은 경상남도 지침과 시·군 예산에 따라 매년 달라지고, 시·군이 별도로 얹어주는 금액도 있습니다. 산청군은 이와 별도로 출생아 1명당 100만 원 이내 또는 본인부담금의 90%를 자체 지원하므로(아래 산청군 지원금 참고), 실제 부담액은 산청군보건소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난임·임산부 심리지원
대상
경상남도에 거주하며 난임 또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내용
난임 스트레스·산전우울·산후우울에 대한 상담과 심리지원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가 2026년 들어 지원 범위를 넓혔습니다. 현금 지원이 아니라 상담 서비스 형태입니다.
신청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실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 후 예약
신청처
경상남도청 →
확인
심리지원 사업은 운영 기관과 제공 범위가 시·군마다 다르고 연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산청군 거주자는 산청군보건소에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먼저 확인하세요.
산청군 추가 지원금
산청군 거주자 전용 — 국가·경상남도 지원금과 중복 수령 가능
산청군 출산장려금
대상
출생아의 출생일 현재 6개월 이상 산청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부 또는 모
거주 6개월 이상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별 차등
※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이 안 됐더라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가 사망·이혼 등으로 아이와 따로 살면 실제로 키우는 사람이 받습니다.
금액
첫째 290만 원 — 출산 시 50만 원 + 월 10만 원 × 24개월(2년)
둘째 410만 원 — 출산 시 50만 원 + 월 10만 원 × 36개월(3년)
셋째 이상 1,250만 원 — 출산 시 50만 원 + 월 20만 원 × 60개월(5년)
둘째 410만 원 — 출산 시 50만 원 + 월 10만 원 × 36개월(3년)
셋째 이상 1,250만 원 — 출산 시 50만 원 + 월 20만 원 × 60개월(5년)
지급
매달 신청인 계좌로 입금되며, 쌍둥이 이상은 태어난 순서대로 각각 다른 금액이 적용됩니다.
부모가 재혼한 경우에는 출생신고 당시 주민등록상 세대에 있는 자녀 수만 순위에 셉니다.
부모가 재혼한 경우에는 출생신고 당시 주민등록상 세대에 있는 자녀 수만 순위에 셉니다.
신청
출생신고일부터 90일 이내 /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출생신고와 함께 접수 가능)
※ 거주 6개월이 안 된 경우에는 6개월이 지난 날부터 1년 이내에 신청
※ 거주 6개월이 안 된 경우에는 6개월이 지난 날부터 1년 이내에 신청
신청처
산청군청 →
산청군 인구정책담당 055-970-8961
주의
산청군 출산장려금은 대부분이 매달 나눠 들어오는 구조라, 지급 기간 중에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면 그 시점에 자격이 상실되고 남은 금액은 받지 못합니다. 셋째 이상은 5년간 1,200만 원이 걸려 있으니 이사 계획이 있다면 꼭 먼저 따져보세요.
둘째 이상 출생아 건강보장보험료
대상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 가정의 둘째 이상 출생아 또는 입양 영아
거주 6개월 이상
소득기준 없음
둘째 이상
내용
군과 협약한 보험사의 어린이 건강보험에 가입하고, 출생아 1명당 월 3만 원 이하의 보험료를 5년간 군이 대신 납입합니다 (보장 기간 10년).
신청
출산장려금과 함께 출생신고일부터 90일 이내 / 보호자가 보험사 청약서에 서명해야 계약이 성립
신청처
산청군청 →
산청군 인구정책담당 055-970-8961
참고
보험료 납입 기간 중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면 군의 보험료 지원은 중단됩니다. 다만 보호자가 원하면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이후 보험료를 직접 내면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대상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
관내 거주
소득기준 없음
출생순위 무관
내용
출생아 1명당 100만 원 이내를 지원하거나, 정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본인부담금 90%를 지원합니다.
건강관리사 서비스 외에 모유수유, 산후우울증 치료, 육아도서 구입, 문화센터 이용료 등 산후조리에 드는 비용에 쓸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사 서비스 외에 모유수유, 산후우울증 치료, 육아도서 구입, 문화센터 이용료 등 산후조리에 드는 비용에 쓸 수 있습니다.
신청
산청군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신청)
신청처
산청군청 →
산청군보건소 모자보건실
확인
산청군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자체 지원은 조례 전문이나 2026년 보건소 공고로 확인하지 못해, 지원 방식(정액 100만 원 이내 또는 본인부담금 90%)과 사용처는 기존 안내를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서비스 계약 전에 산청군보건소에 2026년 기준 지원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신혼부부·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대상
산청군 내 주택을 구입해 실제 거주하는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2세 이하 영아를 키우는 출산가구
관내 주택 구입·거주
세부 요건 공고 확인
자녀 수별 한도
금액
2025년 7월~2026년 6월에 낸 주택구입 대출이자를 대출잔액의 3% 이내에서 지원
신혼부부 연 최대 150만 원 / 출산가구 1자녀 180만 원 · 2자녀 210만 원 · 3자녀 240만 원
신혼부부 연 최대 150만 원 / 출산가구 1자녀 180만 원 · 2자녀 210만 원 · 3자녀 240만 원
신청
2026년 10월 30일까지 추가 모집 (선착순 아님) / 산청군청 미래전략담당관 방문 접수
신청처
산청군청 →
지원 요건과 제출서류는 산청군청 누리집 공고문 참고
놓치기 쉬운 꿀팁 & 주의사항
- 국가·경상남도·산청군 지원금은 모두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첫째를 낳으면 출산 직후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 출산장려금 50만 원을 받고, 이후 2년 동안은 부모급여(월 100만·50만 원) + 아동수당(월 11만~12만 원) + 출산장려금 월 10만 원이 함께 들어옵니다.
- 출산장려금 신청 기한은 출생신고일부터 90일로 짧은 편입니다. 출생신고할 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산장려금과 건강보장보험료를 한 번에 접수하세요.
- 거주 6개월 요건은 출생일 기준입니다. 출산 직전에 산청으로 이사 왔다면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지원이 시작되고, 그때부터 1년 안에 신청하면 됩니다.
- 아동수당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월 12만 원(현금은 11만 원)입니다. 만 9세 미만까지 9년 가까이 받는 수당이라 이 차이만 100만 원이 넘습니다.
- 산청 내 주택을 사서 살고 있는 신혼부부나 2세 이하 자녀 가정이라면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을 놓치지 마세요. 올해 추가 모집은 10월 30일에 마감되고 선착순이 아닙니다.
- 출산장려금·건강보장보험료는 모두 전출하면 자격이 상실됩니다. 매달 나오는 금액이 커지는 셋째 이상 가정은 특히 이사 시점을 신중하게 정하세요.
주의
이 정보는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지원금 금액·조건은 예산 상황과 조례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산청군 인구정책담당(055-970-8961) 또는 각 기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이 글이 2026년 산청군 출산·육아 지원금을 빠짐없이 챙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산청군은 목돈보다 매달 나눠 받는 구조라, 출생신고일부터 90일 안에 신청하는 것과 지급 기간 동안 산청 거주를 유지하는 것 이 두 가지만 기억해두면 됩니다. 아래에서 인근 지역의 지원금 정보도 확인해보세요.
아는 만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을 놓치지 마세요.
※ 출처: 복지로(bokjiro.go.kr) · 정부24(gov.kr) · 경상남도청(gyeongnam.go.kr) · 경상남도 복지포털 · 산청군청(sancheong.go.kr) · 「산청군 출산장려금 및 출생아 건강보장보험료 지원 조례」 (2026년 10월 기준)
